이 작품, 어디까지가 인간의 것인가.
측정한다. 기록한다. 증명한다. — 당신의 창작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.
AI를 사용했는지만 묻지 않습니다. 인간이 무엇을 창작했고, 그 과정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를 기록합니다.
분석은 판정이 아니라 근거. 최종 기록의 주체는 당신이다.
연주·작곡·이미지·영상
UTTA 엔진이 근거 제시
인간 기여도를 직접 선언
불변 원장 + QR 인증서
작곡·작사·편곡 등 '만든 사람'의 기여를 세그먼트 단위로 측정합니다.
연주·녹음의 인간 고유 특성 — 마이크로 타이밍, 강약의 자연스러운 흔들림 — 을 스템 단위 정밀 검증으로 잡아냅니다.
선언과 근거는 UTTA 해시로 원장에 새겨진다. 수정도 삭제도 없다. QR로 검증된다.
판정은 참고일 뿐. 어디까지 인간의 창작인지는, 당신이 선언하고 서명한다.
되돌릴 수 없는 원장 위에, 당신의 이름으로.